무엇을 해결합니까
"그린인프라를 어디에, 얼마나 깔까?"는 단일 정답이 없는 다목적 의사결정 문제입니다. 유출 저감을 늘리려면 면적과 비용이 늘고, 비용을 줄이려면 효과가 줄어듭니다. 핵심은 발주처의 예산·면적 제약 하에서 trade-off 곡선(Pareto front) 을 보여주는 것입니다.
어떻게 분석합니까
| 단계 | 도구 | 산출물 | |---|---|---| | 1. 대안 시나리오 정의 | OSM, GeoPandas | 0–100% 커버리지 그리드 | | 2. 물리 시뮬레이션 | SWMM / OpenFOAM | 시나리오별 성능 | | 3. 서로게이트 학습 | XGBoost / GATv2 | R² 0.79–0.96 | | 4. 다목적 최적화 | NSGA-II (pymoo) | Pareto front | | 5. 변수 중요도 | SHAP / Sobol | 우선 투자 지점 | | 6. 베이지안 탐색 | Optuna | 연속 파라미터 미세조정 |
사례 결과
서초구 투수포장 사례에서:
- 100% 적용은 24.8% 저감하지만, 첫 30% 적용이 그 효과의 73% 를 차지 — 명확한 비용-효과 sweet spot
- Pareto front: 유출 저감 14.7–22.7% 와 설치 면적 3.8–63.5% 간의 trade-off 정량화
- SHAP으로 내곡동 등 핵심 소유역 식별
의뢰 시 받을 수 있는 산출물
- Pareto front 그래프 + 3–5개 권고 시나리오
- 소유역별 우선순위 지도
- 비용·면적·성능 시나리오 비교 표
- 서로게이트 모델 패키지 (추후 시나리오 재평가용)